"그랜저 하이브리드 대항마 나왔다!" 전기로만 150km 달리는 '대형 세단'폭스바겐 파사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ePro 전용 디자인·대용량 배터리로 기존과 차별화 전기 주행 150km·총 주행거리 1300km 폭스바겐은 중국 시장에서 판매 중인 최신 세대 파사트 Pro를 기반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파사트 ePro’를 추가할 예정이다. 해당 모델은 올해 11월 광저우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중국 산업정보화
"디자인 좋은데 하필.." 폭스바겐 신형 파사트, 한국 와도 팔릴지 의문신형 파사트가 공개했다. 파사트는 8세대까지 이어저 오며 전세계에 폭스바겐이라는 브랜드를 알린 중형 세단 모델이다. 특이하게 이번에는 왜건 모델에 해당되는 ‘바리안트’만 나왔다. 그렇다면 왜건만 나온 신형 파사트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 함께 살펴보자.
"벌크업 완료" 역대급 변화 예고한 신형 파사트, 국내 출시될지는 의문폭스바겐이 신형 파사트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런데 이를 접한 소비자들은 이 차의 형태에 주목했다. 이유는 티저 속 차량 형태가 세단이 아닌 ‘왜건’ 이었기 때문이다. 대체 왜 신형 파사트는 왜건만 이번에 공개된 것일까? 함께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