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자동차시장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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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철수 안해?" 5년 새 판매 60% 급감한 '이 회사' 10년 계약 연장한다 중국 판매 162만대→64만대 GAC 합작 2038년까지 연장 현지 전기차 경쟁이 핵심 혼다가 중국 시장에서 판매량이 급감했음에도 철수 대신 장기전을 선택했다. 광저우자동차그룹과의 합작 계약을 10년 연장해 2038년까지 사업을 이어가기로 한 것이다. 중국 브랜드의 전기차 경쟁력이 빠르게 높아진 상황에서 혼다가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5년 만 -
"순이익 55% 급갑!" 너무 싸게 팔아 남는게 없다는 '이 회사' 1분기 순이익 반토막 가격 경쟁에 수익성 악화 해외·프리미엄 전략이 변수 전동화 브랜드 BYD가 2026년 1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1분기 순이익은 약 40억 위안, 한화 약 86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4% 감소했다. 매출도 약 1500억 위안으로 12% 줄며 3분기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신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