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만 1,500만원"... 한국지엠 임단협 최종 타결기본급 9만2천원 인상 찬성률 56.5% 기록 생산 정상화 기반 마련 한국지엠 노사가 마련한 2026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투표를 통과했다. 기본급은 9만2천원 오르며 타결 일시금과 경영성과급을 포함해 총 1,500만원이 지급된다. 두 달 동안 이어진 교섭이 마무리되면서 생산과 사업 운영도 안정될 전망이다. 조합원 56.5% 찬성으로 가
"이제 사람은 필요 없겠네" 사실상 로봇이 다 만든다는 요즘 자동차 공장용접·조립 전 공정 로봇이 대신 수행 트랙스, 3년 연속 수출 1위 기록 8800억 추가 투자로 생산력 확대 경남 창원에 위치한 한국GM 공장은 말 그대로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공장’에 가깝다. 약 4만8000㎡ 규모의 차체 공장에서는 무려 600대가 넘는 용접 로봇이 쉴 틈 없이 움직이며 차량을 완성한다. 차 한 대당 3650곳의 용접 포인트를 오차 없이
"노조 1인당 1,000만원 지급!" 벼랑 끝 한국 GM의 초강수직영 서비스센터 구조조정 3개 거점 기술센터 운영 직원 위로금 1000만원 지급 GM 코리아 노사가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 구조조정에 합의했다. 기존 9곳의 직영 정비센터를 유지하지 않고, 대신 대전·전주·창원 3개 거점만 남기는 방식으로 운영 체계를 개편한다. 앞서 한국GM은 직영 센터 누적 적자가 커지자 지난 2월 15일부로 모든 직영 센터 운영 종료를
"결국 노조가 졌다" 한국GM 직영 서비스센터 폐쇄 확정!법원 가처분 기각 결정 전국 직영센터 폐쇄 확정 정비체계 협력센터 이관 추진 인천지방법원 민사21부는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가 제기한 ‘전직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지난 13일 기각했다. 이에 따라 직영 정비센터 운영 종료와 인력 재배치 계획은 법적 제동 없이 추진될 수 있게 됐다. 노조는 직영 정비센터 폐쇄가 사실상 구조조정에 해당하며, 정비 인력
"한 달에 1천 대도 못팔아?" 한국GM 역대 최저 판매... BYD에도 밀렸다!출범 이후 최저 판매… 한국GM, 내수 시장 ‘경고등’ 월 973대 기록하며 존폐 위기 당시 수준도 붕괴 3억달러 투자 발표에도 신차·전동화 전략은 안갯속 한국GM의 국내 판매량이 바닥을 찍었다. 31일 회사에 따르면 지난달 내수 판매는 973대로, 전년 동월 대비 46.6% 감소했다. 전월 대비로도 18.5% 줄어들며 2002년 출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