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다키포스트 Archives - 닷키프레스

#다키포스트 (42 Posts)

  • "경찰이 음주운전 방치" 면허 취소 되고 대놓고 운전 논란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된 20대, 지구대 조사 직후 버젓이 재운전 차 키 회수·대리 인계 원칙 깬 경찰… 부실 대응에 비판 봇물 "단속 현장이 흉기 방치소냐" 네티즌 공분 속 감찰 조사 착수 "경찰서 문 열고 나와 차 몰고 갔습니다" 황당한 귀갓길 "면허 취소 수치로 잡힌 사람이 경찰서 문 열고 나가서 자기 차를 몰고 집에 갔답니다." 만취 상태로 운전
  • "차 그냥 팔아버릴까..." 자동차 보험료 얼마나 오르나 봤더니 2월에 5년 만에 인상했는데, 4분기 추가 인상 검토 7월 폭우로 손해율 9월 92.8%까지 치솟아 "내년엔 얼마나 더" 운전자들 벌써 한숨 "올해 이미 한 번 올랐잖아요" 자동차보험료는 지난 2월, 5년 만에 인상된 바 있다. 그동안 4년 연속 인하되던 흐름이 끝나고 삼성화재·현대해상이 1.4%, KB손해보험·메리츠화재·DB손해보험이 1.3% 수준으로 올
  • "500만 원 진짜로 뜯겼네" 정부, 이렇게 주차하면 싹 털린다 경고! 아파트·상가 출입구 가로막는 길막 주차 강제 견인 착수 8월 28일 개정 주차장법 시행 후 9월 첫 주말부터 실전 적용 사유지 핑계 대며 버티던 차주들에게 최대 500만 원 과태료 폭탄 "사유지라 어쩔 수 없다"던 시절은 끝났다 그동안 아파트나 상가 주차장 출입구를 막아놓은 차량은 골칫거리였다. 도로가 아닌 사유지라는 이유로 도로교통법 적용이 어려웠고, 관
  • "650만원 손해 봤네" 현대차 지금 살 걸 급후회 오너들 급증! 아이오닉9 최대 650만 원·싼타페 최대 410만 원 파격 할인 누적 100만 대 돌파 기념에 생산월·트레이드인 중복 적용 정가 주고 산 차주들 사이에서 터져 나온 박탈감 추석 앞두고 지갑 여는 현대차 현대자동차가 9월 판매조건을 발표하며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할인 폭을 크게 키웠다. 특히 대형 전기 SUV 아이오닉9은 여러 혜택을 결합하면 최대 650만 원
  • "토션빔도 결함이네" 셀토스 차주들 빨리 확인하세요! 셀토스 리어 토션빔 관련 무상수리 등록 9월 7일부터 시행 시작 차량번호만 넣으면 바로 확인 가능 국토부 리콜센터에 새로 뜬 셀토스 항목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에 기아 셀토스의 리어 토션빔 관련 무상수리 항목이 9월 7일부터 새로 등록됐다. 리어 토션빔은 후륜 서스펜션을 구성하는 핵심 부품으로, 차체 안정성과 승차감에 직접 관여하는 구조물이다. 같은 시기
  • "몰랐다간 그대로 걸린다" 추석 연휴 앞두고 운전자들 싹 다 잡는다! 추석 연휴 앞두고 전국 음주단속 예고 10월 24일부터 상습범 장치 의무화 "기준 0.02%로 강화" 소문은 사실무근 "귀성길에 딱 걸렸다" 매년 반복되는 명절 단속, 올해는 다르다 "명절 연휴만 되면 꼭 걸리는 사람이 나온다"는 말이 매년 반복된다. 2026년 추석 연휴는 9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나흘인데, 대체공휴일 없이 그대로 끝나는 만큼
  • "보조금 컷 당해도 초대박" 713% 급증한 '이 차' 기후에너지환경부 첫 전기차 보조금 평가, 35개사 중 BYD만 탈락 보조금 끊긴 지 두 달 만에 8월 판매 3,002대…전년比 713.6% 급증 자체 재원으로 보조금 대신 지급하며 버티는 중, 수리비 논란도 겹쳐 35개사 중 유일하게 탈락한 BYD 지난 6월 30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올해 처음 시행한 전기차 보조금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 대상 35개사
  • "BMW, 벤츠 무너졌다" 테슬라 오너가 이렇게 많을 줄이야 BMW 6,180대+벤츠 4,037대 합산 1만217대, 테슬라 한 브랜드에 밀려 모델Y 한 대가 국산 1위 쏘렌토보다 더 팔렸다 수입차 전동화 비중 사상 첫 50% 돌파 3년 연속 수입차 1위 BMW, 만년 2위 벤츠 둘이 합쳐도 테슬라 하나를 못 이겼다 지난 9월 3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발표한 8월 수입 승용차 등록 통계에 따르면, 테슬라
  • "아반떼 240만원 껑충", 가격은 아반떼 상위 호환 최저가 트림 '스마트' 완전 폐지, '모던'이 새 기본 트림으로 가솔린 2,398만원~3,152만원, 하이브리드는 3,699만원까지 에어백은 8개에서 10개로 늘리며 안전 사양은 오히려 강화 최저가 트림이 사라지고 시작가는 올랐다 지난 8월 5일 현대자동차의 준중형 세단 '디 올 뉴 아반떼'가 계약을 시작했다. 6년 만에 선보이는 8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 "4억짜리 순정 벤츠" 사전계약 오너 2500명 돌파! 6년 만의 부분변경, "부품 절반 이상 새로 개발" S클래스 1억5,400만원~2억7,000만원 마이바흐 3억1,700만~4억700만원 사전계약 3개월 만에 2,500대 돌파 부분변경인데 절반 넘게 새로 만들었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지난 8월 18일 신형 'S클래스'와 'S클래스 마이바흐'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2020년 출시된 현행 W223 세대의 페이
  • "70만원 깎아준다?" 의외로 예비 오너들 잘못 알고 있는 상황 하이브리드차 개소세 감면, 연장 여부 아직 미확정 정부는 종료 방침, 국회는 연장법안 논의 중 확정 전까지는 '검토 중'으로 봐야 하는 이유 하이브리드차 개소세 감면, 연장 여부 아직 미확정 하이브리드 차량을 구매할 때 적용되던 개별소비세 감면 혜택의 연장 여부를 두고 정부와 국회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현재까지 적용돼 온 감면액은 최대 70만원 수준으로
  • "휘발유 확 오른다" 9월 지나면 벌어질 섬뜩한 일 유류세 인하, 9월 30일이면 끝난다 휘발유 15%, 경유·LPG는 25% 할인 중 연장 여부 아직 미정, 지금 채워두는 게 유리 유류세 인하, 9월 30일이면 끝난다 정부가 물가 안정을 위해 시행해 온 유류세 한시 인하 조치의 종료 시점이 9월 30일로 정해져 있다. 별도의 연장 결정이 나오지 않는 한, 10월 1일부터는 유류세가 정상 세율로 되돌아가 주
  • "250만원 깎았어요 사주세요" 타스만 기다리던 사람들이 선택한 반전! 출시 반년 만에 가격부터 낮춘 타스만 디자인 논란, 기아도 결국 인정했다 대안으로 몰린 전기 픽업, 이유 있었다 출시 반년 만에 가격부터 낮췄다 기아의 첫 정통 픽업트럭 '타스만'이 출시 반년여 만에 가격 인하 카드를 꺼냈다. 기본 트림 가격을 3,750만원에서 3,500만원으로 250만원 낮췄고, 상용 특화 모델인 '타스만 오픈베드'를 3,399만원에 새
  • "이 돈 주고 이걸?" 신형 아반떼 가격표 보고 오너들 술렁! 8세대 아반떼, 입문형 트림부터 사라졌다 신차 가격 최대 364만원 올랐다 중고 구형 아반떼로 눈 돌리는 사람들 입문형 트림부터 사라졌다 현대차 8세대 아반떼의 가격표가 공개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 기존 7세대(CN7)에서 가장 저렴했던 '스마트' 트림이 신형에서는 아예 라인업에서 빠졌기 때문이다. 대신 최하위 트림이 '모던'으로 바뀌면서
  • "이 돈이면 무조건 테슬라지" 기아·현대 오너들, 가격표 보고 오열! 테슬라 모델Y 국내 판매 1위 코앞 기아 EV6·EV5 최대 300만원 인하 현대차는 할부금리 5.4%→2.8%로 맞불 모델Y, 기아와 격차 716대까지 추격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순위가 뒤집힐 조짐이 보인다. 테슬라 모델Y가 지난해 5만 397대 팔리며 기아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기아와의 격차는 단 716대로 좁혀졌다. 배경에는 가격 공세가 있다. 중국에
  • "이러다 충전비 폭탄 맞겠네" 전기차 운전자들, 바뀐 요금표에 술렁! 전기차 충전요금 5단계로 세분화 완속 이용자는 연 최대 27만원 절감 초급속 이용자는 연 최대 44만원 더 낸다 2단계였던 충전요금, 5단계로 쪼개졌다 전기차 충전요금 체계가 지난 1일부터 크게 바뀌었다. 기존 2단계였던 요금 구간이 완속·급속·초급속 등 5단계로 세분화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직접 발표한 개편안이다. 방향은 명확하다. 적게 쓰는 완속 충전
  • "이 소리 나면 큰일 난다" 현대·기아 오너들, 정체 모를 결함에 초비상! 현대·기아 등 51만대 리콜 화재·동력손실 우려 확산 무상점검 8월 중 순차 시행 13개 차종 51만 2,393대, 8월 내내 순차 조치 국토교통부가 현대자동차·기아·스텔란티스코리아·혼다코리아 등 4개 제조사의 13개 차종을 리콜하기로 했다. 리콜 대상은 총 51만 2,393대에 달한다. 결함 원인은 화재 위험부터 주행 중 동력 상실까지 차종마다 제각각이다
  • "4천짜리 아반떼 엄청 샀네" 오너 1만1천명, 돈 아끼지 않았다 아반떼 이달 말 인도 시작 하이브리드 계약 28% 차지 고가 트림 선택 비중 높았다 신형 아반떼 이달 말 출고 계약자 28%가 하이브리드 골랐다 현대차가 8세대 아반떼인 ‘디 올 뉴 아반떼’의 고객 인도를 이달 마지막 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우선 가솔린 모델이 고객에게 전달된다. 주문이 몰린 하이브리드 모델은 오는 10월부터 인도가 시작될 계획이다. 신형
  • "50분 주차, 8만원" 운전자 잘못 VS 주차장 잘못 옆 식당 주차장 무단 이용 50분 주차에 5만원 요구 출차 지연 더해 총 8만원 50분 주차했다가 8만원 냈다 옆 식당 주차장에 무슨 일이 한 식당을 방문한 운전자가 주차 공간을 찾지 못해 옆 식당 주차장을 이용했다가 총 8만원을 지급했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처음 요구받은 금액은 50분에 5만원이었다. 하지만 차량을 빼지 못하고 기다리는 동안 3만원이 추가
  • "한국 쉐보레도 곧?" 21년만에 '이곳' 에서 철수 확정 쉐보레 중국 신차 판매 중단 GM 생산·수출 사업은 계속 캐딜락·뷰익 전동화에 집중 쉐보레 중국 진출 21년 만에 소비자 대상 신차 판매 중단 쉐보레가 중국 시장에서 21년 만에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신차 판매를 중단한다. 판매량 감소와 브랜드 경쟁력 약화가 이번 결정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다만 제너럴모터스는 중국에서 차량 생산과 해외 수출을 계속한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