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스만전기차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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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디자인이 문제" 한 달에 겨우 400대 팔리고 망해버린 '이 차' 연간 2만대 목표의 절반도 못 미쳐 출시 이후 판매 급감 흐름 지속 디자인·시장 전략 모두 도마 위 기아가 야심차게 내놓은 픽업트럭 타스만이 기대와 달리 부진한 판매를 보이고 있다. 호주 시장에서 연간 2만 대 판매를 목표로 했지만, 실제로는 절반에도 못 미치는 성적을 기록했다. 출시 초기 목표를 1만 대로 낮췄음에도 불구하고, 연말까지 판매량은 약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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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만이 이렇게 나왔어야지!" 400마력 하이브리드 픽업트럭 공개 단종된 픽업 공백 메울 새 모델 등장 PHEV 픽업트럭, 유럽 진출 가능성 전기 주행 135km… 실용성까지 강화 닛산이 유럽 픽업 시장 재진입을 위한 카드를 꺼냈다. 한동안 유럽에서 픽업 라인업 공백이 이어진 가운데, 새로운 대안으로 프론티어 프로가 떠오르고 있다. 이 모델은 과거 유럽 시장에서 판매됐던 나바라의 빈자리를 채울 후보로 언급된다. 닛산 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