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하게 아빠답게”
아틀라스, 패밀리 SUV 정체성 강화
3050 아빠 타깃 공략 본격화

폭스바겐코리아가 브랜드 대표 SUV 아틀라스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시작하며 ‘가족을 위한 패밀리 SUV’ 이미지를 강화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국내에 첫 출시된 아틀라스를 브랜드 핵심 모델로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대형 SUV를 선호하는 30~50대 아빠 고객층을 집중 공략하기 위해 기획됐다.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
철학 반영

올해 초 공개된 브랜드 캠페인 ‘폭스바겐.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의 철학을 바탕으로, 이번 광고는 아틀라스를 통해 ‘사람을 위한 기술’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핵심 슬로건은 ‘위대하게 아빠답게, 위대한 패밀리 SUV’.
가족 중심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아틀라스의 강점을 감성적으로 풀어내며, 아빠의 일상과 가족의 순간을 함께하는 SUV라는 이미지를 강조했다.
넉넉한 공간·안전성 전면에

아틀라스는 대형 SUV에 걸맞은 넉넉한 적재 공간을 갖춰 가족 여행과 레저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높은 활용도를 제공한다.
4모션 AWD 시스템과 6가지 드라이빙 모드 셀렉션 기능은 다양한 도로와 기후 환경에서 안정적인 주행을 지원한다.
또한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탑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에 3년 연속 선정되며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2026 올해의 내연기관 SUV’ 수상도 신뢰도를 더한다.
8월까지 온·오프라인 전개

신규 광고 캠페인은 2월 말 디지털 채널을 시작으로, 8월까지 TV를 포함한 주요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아틀라스를 ‘진정한 패밀리 SUV’로 자리매김시키고, 브랜드 철학과 상품성을 동시에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대형 SUV 시장에서 아틀라스가 3050 아빠 고객층의 선택을 얼마나 끌어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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