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홈 에디터픽 “경쟁자가 아예 없다!” 3년 연속 압도적 1위 차지한 ‘이 차’

“경쟁자가 아예 없다!” 3년 연속 압도적 1위 차지한 ‘이 차’

정한길 기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닷키프레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모델 Y, 3년 연속 글로벌 판매 1위

누적 판매 400만 대 돌파

중국 시장 반등 속 경쟁 심화

테슬라의 전기 SUV 모델 Y가 3년 연속 글로벌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테슬라는 최근 발표를 통해 모델 Y가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전기차를 포함한 전체 승용차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라고 밝혔다.

누적 판매량 역시 400만 대를 돌파하며 글로벌 베스트셀러 입지를 확고히 했다.

연간 160만 대 판매…

생산 안정성 확보

테슬라는 2025년 한 해 동안 약 165만 대를 생산하고, 163만 대 이상을 인도하며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다.

특히 중국 상하이 기가팩토리는 약 85만 대를 출하하며 전체 판매의 절반 이상을 담당하는 핵심 생산 거점으로 자리잡았다.

글로벌 공급망 안정성과 대량 생산 체계가 판매 확대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중국 시장 반등…

판매 급증

최근 테슬라는 중국 시장에서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2026년 2월 기준 모델 Y 판매량은 전년 대비 200% 이상 증가하며 급격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 같은 실적에 힘입어 테슬라의 중국 전기차 시장 점유율도 13%대 후반까지 상승했다.

경쟁 심화…중국 브랜드 도전

다만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중국 현지 브랜드들이 가격과 기술 경쟁력을 앞세우며 빠르게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고, 일부 모델은 이미 판매 1위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그럼에도 모델 Y는 여전히 테슬라 전체 판매의 핵심을 담당하며,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기준점 역할을 하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author-img
정한길 기자
dotkeypress@dotkeypress.kr

댓글0

300

댓글0

[에디터픽] 랭킹 뉴스

  • "2억짜리 포르쉐 범퍼 뜯겼네" 상상초월 운전자 무모한 행동 논란
  • "고속도로 시속 97km 역대급 범죄" 경찰도 잡고 나서 황당
  • "준법시민이 시속 212km" 구속 풀려난 차주가 한 역대급 행동
  • "테슬라 단속하다 체포 당함" 진짜 경찰이 얼마나 비웃었을까?
  • "기름통이 68L인데 92L 결제" 밑장 빼다 딱 걸린 주유소 논란!
  • "구급차 때문에 과태료" 운전자들, 세금 얼마나 뜯으려고 이러냐 분노!

[에디터픽] 공감 뉴스

  • "기름 새서 시동 꺼집니다" 정부, G80 긴급 화재 리콜 발표
  • "5, 4, 3, 2, 1.. 차 와장창!" 술 먹고 사이드 미러 뜯어간 취객 논란!
  • "차에 깔려 다리 절단 위기" 피해자 과실 20% 때린 보험사, 분노 폭발!
  • "학생 도와줬다가 과태료" 버스기사가 잘못했다 VS 잘 했다 찬반 논란!
  • "차 훔치고 잠들었네" BMW 훔치고 도로 한복판에서 기절?!
  • "차에다 3,400번 키스한 여친" 경찰이 보자마자 참교육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