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홈 에디터픽 “아이 때문에 무조건 고민” 아빠들 눈에 들어온 ‘이 차들’!

“아이 때문에 무조건 고민” 아빠들 눈에 들어온 ‘이 차들’!

박건민 에디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닷키프레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기아, 카니발 연식변경 모델 출시
가족차로 3열도 있는 중형 SUV와 카니발 비교
여유 있으면 무조건 카니발 우세

기아, THE 2025 카니발로 아빠들 홀린다

카니발-쏘렌토-싼타페-아빠-트렁크-유모차
기아 카니발 – 출처 : 닷키프레스

기아가 카니발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했다. 계속해서 아빠차로서 인기 몰이 중인 카니발이 연식변경을 통해 상품성을 한층 더 강화하며 입지를 단단히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카니발은 베스트셀러 중형 SUV인 싼타페와 쏘렌토에 비해 더욱 가족차로 환영받고 있다. 싼타페와 쏘렌토도 3열 시트를 지원하기에 승차인원 상 가족이 이용하기에는 괜찮아 보인다. 하지만 아빠 오너들에게 선택권을 주면 카니발 만한 차가 없는 것도 사실이다. 어째서 그런지 세세히 알아보았다.

무늬만 3열 VS 진짜 3열

카니발-쏘렌토-싼타페-아빠-트렁크-유모차
기아 쏘렌토 – 출처 : 닷키프레스

카니발은 9인승의 경우 4열까지 존재한다. 3열 승차는 애교 수준인 것. 7인승과 9인승 모델을 판매 중이며 9인승의 경우 6명 이상 탑승시 버스전용차선도 이용할 수 있다.

그러니 더욱이 가족차로 사랑 받을 수 밖에 없다. 3열이 있는 중형 SUV 싼타페와 쏘렌토는 그 공간이 작아 어린이 탑승 혹은 성인의 경우 단거리 탑승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또한 3열 좌석 전개시 트렁크 이용도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것도 단점이다.

기아 카니발:

  • 3열 헤드룸: 38.6인치 (약 98cm)
  • 3열 레그룸: 35.6인치 (약 90.4cm)
  • 3열 힙룸: 50.4인치 (약 128cm)

기아 쏘렌토:

  • 3열 헤드룸: 36.8인치 (약 93.5cm)
  • 3열 레그룸: 29.6인치 (약 75.2cm)
  • 3열 힙룸: 42.5인치 (약 108cm)

현대 싼타페:

  • 3열 헤드룸: 약 36.4인치 (약 92.5cm)
  • 3열 레그룸: 약 30.9인치 (약 78.5cm)

또한 어린이 가정 중 유모차를 끄는 집도 고려하면 카니발이 아빠들의 선택을 받는 이유도 드러난다. 사이즈가 작은 1인 유모차를 사용한다면 당연히 싼타페와 쏘렌토가 3열을 접고 트렁크로 사용하면 충분히 적재가 가능하다.

하지만 왜건 등 두 아이 이상이 타는 유모차를 이용한다면 역시 카니발이 제격이다. 3열을 사용한 상태에서도 약 627리터의 트렁크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3열을 접으면 2785리터까지 늘어난다.

반대로 싼타페와 쏘렌토는 각각 3열 이용시 약 413리터, 약 357리터의 공간을 제공한다. 3열을 접는다면 싼타페는 725리터, 쏘렌토는 665리터의 공간이 확보가 된다. 카니발의 차체가 큰 만큼 그 용량도 상당한 것이 확인된다.

두 자녀 이상 가정은 화목한 드라이빙 가능

카니발-쏘렌토-싼타페-아빠-트렁크-유모차
현대 싼타페 – 출처 : 닷키프레스

물론 카니발이 각종 적재물에 유연하게 대처 가능한 것도 좋은 이유가 되지만 가족차의 로망이 된 원인은 더욱 많다.

당연히 세 자녀 이상 가정은 3열의 필요성으로 카니발을 고르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두 자녀, 4인 가족도 카니발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한창 성장기인 아이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차에 있을 수 있다면 부모 또한 체력 소모와 스트레스 등에서 좀 더 자유로운 것도 이유가 될 것이다. 또한 분리형 시트가 아이들에게 각각의 공간감을 제공하기 때문에 일종의 분란(?)도 막을 수 있다.

여려모로 카니발은 체급이 깡패임을 몸소 보여주는 차량이 되었다. 이에 많은 아빠 오너들은 카니발의 운전대를 잡는 것을 그리며 열심히 일하는 중이다.

author-img
박건민 에디터
dotkey@dotkeypress.kr

댓글0

300

댓글0

[에디터픽] 랭킹 뉴스

  • "준법시민이 시속 212km" 구속 풀려난 차주가 한 역대급 행동
  • "테슬라 단속하다 체포 당함" 진짜 경찰이 얼마나 비웃었을까?
  • "기름통이 68L인데 92L 결제" 밑장 빼다 딱 걸린 주유소 논란!
  • "구급차 때문에 과태료" 운전자들, 세금 얼마나 뜯으려고 이러냐 분노!
  • "기름 새서 시동 꺼집니다" 정부, G80 긴급 화재 리콜 발표
  • "5, 4, 3, 2, 1.. 차 와장창!" 술 먹고 사이드 미러 뜯어간 취객 논란!

[에디터픽] 공감 뉴스

  • "차에 깔려 다리 절단 위기" 피해자 과실 20% 때린 보험사, 분노 폭발!
  • "학생 도와줬다가 과태료" 버스기사가 잘못했다 VS 잘 했다 찬반 논란!
  • "차 훔치고 잠들었네" BMW 훔치고 도로 한복판에서 기절?!
  • "차에다 3,400번 키스한 여친" 경찰이 보자마자 참교육
  • "잘못 보고 그대로 쾅!" 테슬라 자율주행 그대로 믿었다간 이렇게 됩니다.
  • "운전자들, 60만 원 과태료" 정부, 안 가면 과태료 2배 경고!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