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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신차뉴스 “그랜저급 세단이 2,450만원부터?” 역대급 가성비 준대형 세단 등장!

“그랜저급 세단이 2,450만원부터?” 역대급 가성비 준대형 세단 등장!

정한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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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2천만 원대 PHEV

AWD·5초대 성능 탑재

중형 세단 시장 정조준

갤럭시 스타샤인 7 – 출처 : 지리자동차

지리자동차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세단 지리 갤럭시 스타샤인 7의 사전판매를 시작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가격은 112,800~142,800위안으로 책정됐다.

이는 한화 약 2,400만~3천만원대 수준이다. 결과적으로,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형 전동화 세단 전략이 본격화됐다.

라인업은 전륜구동 3종과 AWD 1종으로 구성된다. 이와 같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는 구성을 갖췄다.

5m급 차체

동급 대비 크기 경쟁력 확보

갤럭시 스타샤인 7 – 출처 : 지리자동차

스타샤인7은 전장 4958mm의 대형급 차체를 갖췄다. 휠베이스는 2852mm다. 이는 동급 경쟁 모델 대비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

외관은 ‘갤럭시 워터폴’ 그릴을 적용했다. 전면부는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강조했다. 또한 후면에는 일체형 LED 라이트바가 적용됐다.

결과적으로, 크기와 디자인 모두에서 존재감을 확보했다. 이는 패밀리 세단 수요를 겨냥한 요소다.

듀얼 모터 AWD

5초대 가속 성능

갤럭시 스타샤인 7 – 출처 : 지리자동차

파워트레인은 지리의 레이선 AI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내연기관과 전기모터가 결합된 구조다.

특히 AWD 모델은 듀얼 모터를 탑재했다. 시스템 총 출력은 312kW에 달한다. 이는 약 420마력 수준이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5.4초가 소요된다. 결과적으로, 성능 면에서도 스포츠 세단 수준을 확보했다.

170km 전기주행

첨단 사양 대거 적용

갤럭시 스타샤인 7 – 출처 : 지리자동차

배터리 용량은 약 28kWh다. 순수 전기 주행거리는 최대 170km 수준이다. 이는 PHEV 기준으로 높은 수치다.

실내에는 15.6인치 디스플레이와 10.25인치 계기판이 적용됐다. 또한 16스피커 오디오 시스템이 탑재됐다.

운전자 보조 시스템도 강화됐다. 26개 센서를 기반으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 기능을 제공한다.

결과적으로, 가격 대비 높은 상품성이 핵심 경쟁력이다. 만약 국내에 출시된다면 쏘나타, 그랜저 등 국산 세단의 강력한 경쟁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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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길 기자
dotkeypress@dotkeypres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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