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홈 신차뉴스 “GV80 사느니 이 차 사지!” 벤츠 대표 SUV 2026 GLE 출시

“GV80 사느니 이 차 사지!” 벤츠 대표 SUV 2026 GLE 출시

정한길 기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닷키프레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SUV GLE 클래스

트림 다변화해 상품성 강화

국내 수입 SUV 시장 공략

GLE – 출처 : 메르세데스-벤츠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준대형 SUV ‘GLE’를 중심으로 SUV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진화시키며 국내 프리미엄 SUV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GLE는 고급스러움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갖춘 브랜드 대표 SUV로, 글로벌 누적 판매 200만 대를 돌파하며 프리미엄 SUV 세그먼트의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

국내에는 2016년 첫 출시됐으며, 2023년 8월 선보인 4세대 부분변경 모델 역시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기준 SUV와 쿠페 모델을 포함해 6,347대가 판매되며 수입차 베스트셀링 모델 10위에 오르는 등 국내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트림과 에디션 확장으로

넓어진 선택지

GLE – 출처 : 메르세데스-벤츠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GLE를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4월 엔트리 가솔린 모델인 ‘GLE 300 4MATIC’을 추가한 데 이어, 10월에는 블랙 콘셉트를 적용한 한정판 ‘나이트 에디션’을 일반 모델과 동일한 가격으로 선보이며 상품성을 강화했다.

현재 GLE는 디젤과 가솔린, AMG 고성능 모델까지 총 5개 트림으로 구성되며, 쿠페 모델 역시 3개 트림으로 운영된다. 가격대는 1억 원 초반부터 1억 6천만 원대까지 촘촘하게 구성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예산에 대응한다.

모던 럭셔리와

AMG 감성 외관 디자인

GLE 53 AMG – 출처 : 메르세데스-벤츠

GLE와 GLE 쿠페의 외관은 모던한 럭셔리를 중심으로 설계됐다. 기본 모델은 크롬 디테일을 강조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멀티빔 LED 헤드램프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후면부는 입체적인 램프 디자인으로 안정감을 더했다.

AMG 라인이 적용된 트림과 쿠페 모델은 다이아몬드 패턴 그릴, 전용 범퍼와 사이드 실 패널을 통해 한층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고성능 AMG 모델은 보닛의 AMG 엠블럼과 전용 에어로 파츠로 차별화된 아이덴티티를 완성했다.

마일드 하이브리드와

첨단 주행 보조 기술

GLE – 출처 : 메르세데스-벤츠

GLE 전 라인업에는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돼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확보했다. 엔진별로 최대 381마력에서 AMG 모델 기준 435마력까지 폭넓은 출력 구성을 갖췄으며, 전 모델에 9단 자동변속기와 4MATIC 사륜구동 시스템이 결합된다.

GLE – 출처 : 메르세데스-벤츠

또한 최신 오프로드 주행 모드와 에어매틱 서스펜션, 투명 보닛 기능 등은 온·오프로드를 넘나드는 주행 안정성을 제공한다. 여기에 2세대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가 기본 적용돼, 프리미엄 SUV에 요구되는 안전성과 디지털 편의성을 모두 충족시킨다.

GLE의 가격은 1억 1,660만 원부터 1억 6,460만 원까지, GLE 쿠페는 1억 3,260만 원부터 1억 6,860만 원으로 구성된다.

author-img
정한길 기자
dotkeypress@dotkeypress.kr

댓글0

300

댓글0

[신차뉴스] 랭킹 뉴스

  • "트렁크 15,000번 테스트 " 130억짜리 롤스로이스가 차주한테 차 주기 전 하는 짓
  • "앞유리 길이 2.4미터 괴물 " 사우디 왕실이 1,111마력 전기차에 쏟아부은 돈
  • "계기판도 옵션 황당" 현대차 계기판 삭제 옵션질, 오너들 분노 폭발!
  • "배기량만 무려 8,300cc 괴물 등장" 포드 박살 내겠다고 발표한 GM 몽구스 엔진
  • "20톤 트럭이 밟아도 멀쩡" 중국 전기차 극단적인 광고, 얼마나 절실했으면...
  • "신차인데 680만 할인?" 기아 역대급 폭탄 할인에 오너들 분통

[신차뉴스] 공감 뉴스

  • "결국 돈 앞에 무릎 꿇었습니다" 맥라렌 슈퍼카 고집 버리고 첫 SUV 개발 공식 선언
  • "7천 내고 9년 동안 출고 대기" 테슬라 로드스터 예약으로 돈 뜯기 시작했다.
  • "한국에 구형 재고떨이?" BYD 사실이면 대위기!
  • "천장에 거꾸로 매달려 달립니다" 배트모빌 뺨치는 2천 마력 다운포스 괴물 슈퍼카
  • "1억 넘었는데 반토막" 벤츠 '이 모델' 그랜저 급으로 추락
  • "하브 사면 600만 원 손해" 팰리세이드 11만km 타야 본전 뽑는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