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캐릭터 디스플레이 확대
뽀로로·타요·루피 첫 협업
차량 경험 콘텐츠로 진화

뽀로로 테마 – 출처 :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차량 인포테인먼트 경험을 확장하고 있다. 국내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디스플레이 테마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테마는 뽀로로, 타요, 잔망루피 3종이다. 국산 캐릭터와의 협업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와 같이 자동차를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결과적으로 차량 경험의 개념이 변화하고 있다.
캐릭터 테마 적용
차량 전체 UX 변화

타요 테마 – 출처 : 현대자동차
디스플레이 테마를 적용하면 차량 UX 전반이 바뀐다. 시동 애니메이션부터 계기판, 내비게이션까지 캐릭터가 반영된다.
단순 배경 변경 수준이 아니다. 차량 인터페이스 전반에 스토리 요소가 적용된다.
이와 같이 감성 중심 경험이 강화됐다. 결과적으로 가족 단위 고객과 젊은 소비층을 동시에 겨냥한다.
포켓몬 이어 국산 캐릭터까지…
콘텐츠 전략 강화

포켓몬 테마 – 출처 : 현대자동차
현대차는 앞서 포켓몬 테마를 출시한 바 있다. 당시 고객 반응이 긍정적이었다.
이번에는 국산 캐릭터로 확장됐다. 콘텐츠 다양성을 강화한 전략이다.
또한 테마는 ‘마이현대’ 앱과 블루링크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와 같이 차량 내 콘텐츠 유료화 모델도 자리 잡고 있다. 결과적으로 소프트웨어 기반 수익 구조 확대가 기대된다.
적용 차종 확대
커넥티드카 시대 가속

포켓몬 테마 – 출처 : 현대자동차
해당 테마는 아이오닉 6, 쏘나타, 넥쏘 등 주요 차종에 적용된다.
향후 ccNC 인포테인먼트 적용 차량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OTA 업데이트 기반 확장도 가능하다.
이와 같이 하드웨어 중심 자동차에서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으로 변화가 진행 중이다.
결과적으로 현대차는 이동수단을 넘어 ‘경험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