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헤드라이트·디스플레이 적용
OCTA 트림 V8·6D 서스펜션 장착
판매 가격은 1억1067만원부터
디펜더 – 출처 : 랜드로버
JLR코리아가 출시한 뉴 디펜더 부분변경 모델은 외관과 마감에서 한층 진화한 모습이 특징이다. 전 라인업에 새로운 헤드라이트 지오메트리를 적용해 점등 시 시그니처 그래픽을 강조했고, 스모크 렌즈를 적용한 다크 플러쉬 테일램프와 기본 사양의 안개등을 더해 강인한 인상을 완성했다.
전·후면 범퍼 표면 처리와 보닛·사이드 벤트의 사각 패턴 디자인은 디펜더 특유의 터프한 이미지를 더욱 부각한다. 외장 컬러는 보라스코 그레이와 울스톤 그린 등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신규 색상이 추가됐다.
13.1인치 디스플레이와
첨단 안전 기술
디펜더 – 출처 : 랜드로버
실내는 기존 대비 커진 13.1인치 터치스크린을 중심으로 인포테인먼트 사용성이 크게 개선됐다. 일부 인테리어 컬러에는 2·3열 중앙 좌석에 에보니 포인트를 더해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새롭게 적용된 운전자 주의 모니터는 안면 인식 카메라로 시선을 감지해 시청각 경고를 제공하며, 주행 중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다. 디지털 기술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결합해 온·오프로드 환경 모두에서 편의성을 높였다.
디펜더 최초 어댑티브
오프로드 크루즈 적용
디펜더 – 출처 : 랜드로버
뉴 디펜더 90·110 P400 X 트림에는 디펜더 최초로 어댑티브 오프로드 크루즈 컨트롤이 적용됐다.
이는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을 진화시킨 기술로, 운전자가 스티어링 조작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오프로드 주행 시 피로도를 줄이고 안정성을 높인다.
디펜더는 컴팩트한 90, 균형 잡힌 110, 여유로운 130 라인업을 유지하며, 가솔린과 디젤 마일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다양한 주행 목적에 대응한다.
635마력 V8 품은 OCTA
럭셔리 퍼포먼스 SUV 정점
디펜더 – 출처 : 랜드로버
뉴 디펜더 OCTA는 4.4L 트윈터보 V8 가솔린 엔진과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결합해 최고출력 635마력, 최대토크 76.5kgm의 압도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은 4.0초에 불과하며, 디펜더 최초로 6D 다이내믹스 서스펜션을 적용해 온로드와 오프로드 모두에서 안정적인 주행을 구현한다.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과 전용 올시즌 타이어, 고급 퍼포먼스 시트와 몰입형 오디오 시스템까지 더해 ‘터프 럭셔리’의 정점을 완성했다.
부분변경된 뉴 디펜더의 시작 가격은 1억1067만원, 뉴 디펜더 OCTA 는 2억286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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